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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는 소녀였다: 극악무도한 왕의 노예

언어한국어
화수전151화
미리 읽기없음 (공식 앱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게재일

『왕자는 소녀였다: 극악무도한 왕의 노예』은 한국어 소설입니다.본문은 공식 앱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앱에서는 제6화까지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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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그들은 내가 여자라는 것을 모른다.

그들은 모두 나를 "예쁜 어린 왕자"로 알고 있다.

그들은 욕구 때문에 나와 같은 인간을 거래한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 왕국을 침입하여 나의 여동생을 사려고 할때 나는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나도 데려가도록 개입했다.

계획은 기회를 엿보다 여동생과 함께 탈출하는 것이였다.

그런데 우리가 갖힌 감옥이 그들의 왕국에서 방위가 가장 삼엄한 곳인 것을 어찌 알았을까?

그들에겐 내가 쓸모없은 놈이기에 관심밖이 였고 아무도 사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야만적인 땅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 국악무도한 왕이 돌연 "예쁜 어린 왕자"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 야만적인 왕국에서 모두가 우리 종족을 증오하고 자비란 없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까?

그리고 나와 같은 비밀을 가진 사람이 과연 욕망의 노예가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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